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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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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집안 어른들께, 누님, 형님과 동생들께, 그리고 조카들께.

우리들은 종종 만나서 서로를 걱정하고 위로하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부모와 가족과 친척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들은 오랫동안 어른들께서 서로 우애하시고 고생을 같이 나누시는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고 자랐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르면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후진들을 커가면서 계속 우리들의 만남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대가 급변하면서 조상을 모시는 제사 및 만남들도 바뀌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 가족들간의 희노애락을 기록에 남겨 서로 공유를 하면 그나마 아쉬움이 조금이라도 적어질 것 같아서 이러한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 자료를 계속 보완하여 좀 더 알찬 자리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종오 올림